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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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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남동쪽 지역이고 여기에는 해변을 따라 마게이트, 람스게이트, 브로드스테어즈, 폭스톤, 헤이스팅즈, 이스트본, 워딩, 도버등의 해변도시들이 있고

내륙에는 켄터버리, 치체스터등 많은 작은 타운들이 있지요. 모두 런던과는 기차나 버스로 한,두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남동부에서 특별히 연수로 발달한곳은 브라이튼과  이스트본인데요

브라이튼은 워낙 인기연수지이기에 따로 설명을 드렸어요^^

브라이튼을 제외하면 이스트본이 이중 가장 연수지로 각광받습니다.

 

도시가 작아서 어디든 걸어다닐수 있고, 하얗고 깨끗하고 예쁜 도시랍니다. 해변가가 정말 아름답고 산책로도 잘 되어 있지요. 생활비도 경제적이게 소요되는 곳이고 학교들도 질이 좋습니다. 

폭스톤과 워딩이란 두 도시(도시라기보다는 타운이죠^^)도 참 예쁘고 전원적입니다.  워딩은 이스트본이랑 분위기가 비슷해요.

폭스톤에서는 골뱅이가 많이 난다는 소문을 주서듣고 소주와 고추장을 가지고 갔었죠. 진짜로 바닷가에서 골뱅이를 팔더군요^^

 

켄터버리는 내륙이지만 해변과 아주 가깝습니다. 특히 항구도시로 유명한 도버와 가깝죠. 

도버는 프랑스와 가장 가까운 지역이다보니 프랑스의 '깔레'라는 타운과 연결되는 여객선이 하루에 몇차례씩 다닙니다. 한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고 배삯이 너무 쌉니다.

그래서 도버에 사는 영국사람들과 깔레에 사는 프랑스 사람들은 여객선에서의 면세점을 이용하기 위해서 배를 타고 넘나든다는 ㅋ

켄터버리는 영국성공회 대주교가 상주하는 켄터버리 대성당으로 유명합니다.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서 도시가 아주 중세적인 분위기입니다.

뿐만 아니라 비교적 작은 타운인데도 불구하고 종합대학이 두개 있어서 학생인구가 많아요. 젊은이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람스게이트와 마게이트는 지역이 그다지 예쁘지는 않아요.

람스게이트는 항구도시, 마게이트는 과거에 유명했던 해변관광지였다지만 지금은 브라이튼, 이스트본에 밀려버렸죠.

그런데 이 두개의 타운 사이에 정말 그림같은 타운이 있으니 그이름은 브로드스테어즈!  19세기 빅토리안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세트장을 연상케하는 예쁜 해변타운이죠 ㅎㅎ

 

자, 그럼 남동부의 추천학교들을 알려드리도록 하죠.

 

 

 

Eastbourne school of English(이스트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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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부의 매력적인 해변타운인 이스트본에 위치하며 주 23시간(1교시 60분)의 집중코스만 운영합니다.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들중 하나로서 70년이상 영어를 가르쳐온 노하우를 갖춘 학교입니다.

또한 이 학교는 다양한 teacher training 과정을 운영하고 있기에 연수후 단기로 teacher training 과정을

하고 싶으신 분들께 1순위로 추천하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경제적인 홈스테이 비용, 낮은 생활비, 오후 4시까지

학업하는 많은 수업량에 비해서 학비가 경제적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집중해서 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학교입니다^^

 

*인적자원이 훌륭한 학교(경험풍부한 교사진)

*일반영어, 캠브리지 시험반, 아이엘츠 코스가 연중 활발히 조직적으로 운영됨.

*만족도높은 홈스테이

*열공하는 학교분위기->성과도높은 연수

*한국인비율: 평균 10-20%

 

 

 

St.Giles Eastbourne(이스트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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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본의 타운센터와 도보 1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학교에서 모퉁이만 돌면 아름다운
이스트본의 해변이 펼쳐집니다.  세인트자일스는 세계적인 명성의 그룹학교들에 속하면서도 장기코스 비용이 경제적으로 책정되어 있어서 장기신청자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은 학교입니다.
 

*경제적이고 융통성있는 장기코스!!

*20교시 오전코스만 신청해도 캠브리지시험반, 아이엘츠 시험반으로 추가요금없이 이동가능

*세인트 자일스 학교들중 학비가 가장 경제적이며 생활비도 가장 경제적으로 소요됨.

*다양하고 활기찬 소셜 프로그램

 
*교육의 질, 복지서비스, 숙소등 모든 부분에서 시스템이 탄탄하고 서비스가 좋은 학교

*한국인비율: 평균 15-20%

 

LTC(이스트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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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는 이스트본의 유명 귀족인 데본셔공의 저택이었던 집과 정원을 학교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스트본 문화재 건물중 최고의 가치를 두는 Grade 1의 문화재입니다. 영화에서 보면 정문지나고 마차타고 한참 들어가는 그런저택 있죠? 이 학교가 바로 그렇습니다^^   '공주병' 걸리신 분들 조심하세요ㅋㅋ 헤어나오기 힘듭니다^^

18세기에 지어진것에 비해서 보호가 잘되어 있어서 외부도 멋지고 내부 인테리어도 매우 귀족적입니다. 이 학교는 저한테는 약간 미스테리입니다 ㅎㅎ 이런 환경만 보면 굉장히 비싼 학교일것 같은데 실은 지방의 학교들중 가장 저렴한 학교들중 하나거든요.

그렇다고 교육의 질이 낮은 것도 아니고요 교사진도 탄탄하고 직원들도 베테랑들이죠. 솔직히 이 학교는 주인이 자선사업인가?하는 생각이 들정도에요ㅋㅋ  

 

*차원다른 학교환경

*탄탄하고 안정된 교육의 질

*친절한 학생복지 서비스

*질좋은 홈스테이, 비용또한 저렴

*한국인비율: 평균 15-20% 

 

 

CES Worthing(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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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는 런던 윔블던, 남동부의 해변타운 워딩, 그리고 아일랜드의 더블린에 학교를 운영하는 그룹학교입니다. CES 워딩은 전형적인 영국의 해변타운인 워딩에 있는 단 하나의 영어학교이고, 실력있는 교직원, 질좋은 홈스테이에서 생활하면서 영국문화에 쉽게 융화될수 있는 환경입니다. 학교로부터 개별적인 좋은 케어, 학생들끼리의  풍성한 교제생활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특히 비자때문에 영국 6개월, 아일랜드 6개월을 계획하신다면 이 학교는 1순위로 추천하는 학교입니다.

학비도 학교가 제공하는 교육서비스의 질에 비해서 월등히 저렴합니다.

경제적인 비용으로 어학연수생 덜 붐비는 지방에서 학업하기 원하시는 분들께 아주 권할만 한 학교입니다^^

 

*경제적인 장기코스 학비!

*시험반,인턴쉽, 컬리지 코스등 모티브를 가지고 공부할수 있는 이 학교만의 특별한 코스인 스터디 이어 프로그램!

*영국, 아일랜드 연계연수시 탁월한 초이스


*친절하고 가족적인 분위기

*한국인비율: 평균 15-20%

 

 

Hilderstone college(브로드 스테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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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부의 그림같이 예쁜 해변타운인 브로드스테어즈에 위치하는 뛰어난 질의 학교입니다.

컬리지란 이름때문에 대학부설로 소개하는 유학원들이 많던데요 대학부설이 아니라 브로드 스테어즈시에서 운영하는 영어학교입니다.  비교적 규모가 크지만 굉장히 개개인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학진학반도 굉장히 우수한 학교이기에 진학할분들께도 적극 권합니다.
 
또한 시간표에 사진, 필름 메이킹, 도예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옵션으로 선택할수 있는 독특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어서 흥미있는 연수를 할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전문적이고 아카데믹함과 동시에 시골사람들의 훈훈한 정을 느끼며 학업할수 있는 훌륭한 환경의 학교입니다^^

 

*주 25시간(1교시 60분) 의 집중코스만 운영.

*열공하는 학교분위기(영국에서 진학할 학생들에게 특히좋음)

*홈스테이 만족도 높음. (대부분 전기간 홈스테이 생활)

*친절하고 열의있는 교직원

*한국인비율: 평균 10-15%

 

 

Concorde International(켄터버리)


멋진 중세도시 켄터버리에 위치하는 영어학교로서 37년의 교육노하우로 다져진 체계적인 학교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교육커리큘럼이 매우 탄탄합니다. 

*캔터버리의 시내중심에 위치하기에 방과후 문화생활 편리
*대학진학에 대한 노하우가 많은 학교이기에 진학 예정자들에도 좋은 초이스
*친절한 학생서비스
*한국인비율: 평균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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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ill House (람스게이트)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학교가 위치한 람스게이트는 그다지 매력적인 도시가 아닙니다. 공업적인 분위기의 항구도시이죠. 하지만 이 학교는 활발한 소셜 환경을 학교가 마련해줌으로써 지역적인 결점을 뛰어넘은 학교라고 볼수 있습니다.  특별할것 없는 지역환경에도 불구하고 이 학교 다니시는 분들은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학교가 자체적으로 펍을 운영하고 있고 레스토랑, 디스코바, 가라오케, 비디오시설,당구대시설등 레저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활기찬 소셜 환경

*안정적이고 탄탄한 교육의 질(우수한 교사진)

*타지방에 비해서 현저히 저렴한 홈스테이비용

*캠브리지 시험 응시센터

*한시기에 30-40개의 다양한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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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비율: 평균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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